이하나, 농식품소비촉진홍보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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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나, 농식품소비촉진홍보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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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부, 우리 농산물 우수성 알린 ‘식객’ 시사회도 열어

영화 ‘식객’에 출연한 영화배우 이하나가 우리 농식품 홍보와 소비촉진에 앞장설 ‘농식품소비촉진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농림부는 지난 24일 정부과천청사 대강당에서 농림부 직원과 관계자를 대상으로 영화 ‘식객’ 시사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이하나는 임상규 농림부장관에게 홍보대사 위촉장을 받았다.

이번 홍보대사 위촉은 식품산업을 핵심과제로 선정, 육성하겠다는 농림부의 강한 의지가 담긴 것이다. ‘식객’에서 이하나는 음식 취재를 위해 위험도 불사하는 열혈 VJ ‘진수’로 출연해 이야기 전체를 끌고 가는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 24일 임상규 농림부장관(오른쪽)이 정부과천청사 대강당에서 열린 영화 '식객'시사회에서 '농식품소비촉진홍보대사'로 위촉된 영화배우 이하나에게 위촉장을 주고 악수하고 있다.^^^
임상규 장관은 이씨에게 홍보대사 위촉장을 주며 “앞으로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 홍보와 농식품 소비촉진에 앞장서 달라”고 부탁했다.

허영만의 동명만화를 원작으로 한 영화 ‘식객’은 두 명의 요리사가 요리경연대회에 참가해 최고의 요리사 자리를 놓고 경합하는 과정을 그린 휴먼 드라마다. 영화에는 우리 농산물과 전통식품의 우수성이 화려한 영상에 담겨져 있다.

한편 농림부는 우리 식문화와 음식의 세계화를 목표로 한식 세계화사업과 광역 식품산업클러스터 시범사업을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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