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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25일 밝힌 공공비축 미곡 수매물량은 계룡면이 2만 4360가마로 가장 많고 우성면 2만 2550가마, 의당면 1만 9950가마, 탄천면 1만 9040가마, 정안면 1만 9000가마 등이다.
수매일정은 11월 7일 우성면 귀산창고에서 3,000가마를 수매하는 것을 시작으로 8일에는 계룡면 경천창고와 의당면 수촌창고에서 각각 3,000가마씩을, 마지막 날인 12월 5일에는 이인면 초봉창고 등 2개 지역에서 1,175가마를 수매한다.
수매가격은 특등품이 벼 40㎏기준 5만 50원, 1등품이 4만 8,450원, 2등품이 4만 6,300원, 3등품이 4만 1,210원으로, 수매대금은 우선 지급금을 지급하고 차후 전국 산지 평균가격을 조사해 정산 지급된다.
공주시는 수매기간 동안 원활한 입고(入庫)가 전개되도록 1일 1창고당 수매물량을 3000가마 이내로 제한했으며 시차를 두고 농가의 출하를 유도해 나갈 방침이다.
공주시 관계자는 "수매시 좋은 등급을 받기 위해서는 철저한 품질관리가 우선이라며 출하시 15%이하의 수분함량과 정량의 무게가 유지되도록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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