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제59회 도민체전이 열리는 논산시 종합운동장^^^ | ||
태권도를 제외한 수영ㆍ육상ㆍ축구ㆍ테니스ㆍ씨름ㆍ검도ㆍ배드민턴ㆍ궁도ㆍ탁구 등 총 16개 종목에 걸쳐 376명(선수 277명, 임원 99명)의 선수단이 출전하는 공주시는 올 해 목표를 지난 해 종합순위 10위보다 3단계 상승한 7위로 정했다.
공주시 선수단은 육상ㆍ수영ㆍ씨름ㆍ검도 등 종목전반에 걸쳐 빈틈없는 전력 준비와 차질 없는 훈련 등으로 내심 좋은 성적을 기대하는 분위기다.
특히, 타 시ㆍ군에 비해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는 배드민턴과 검도ㆍ축구 등에서 크게 선전해 성적을 끌어 올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공주시 선수단은 오는 25일 오후 3시30분 시청 대회의실에서 이준원 시장을 비롯 임원과 선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민체전 참가 결단식을 갖고 대회가 열리는 논산시로 향할 계획이다.
박흥신(남, 53세) 공주시체육회 사무국장은 "현재의 선수진이 큰 이변 없이 평소의 실력을 한껏 발휘하면 소기의 목표를 무난히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