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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당내 경선에서 이 후보가 근소한 차이로 대선후보로 선출되자 여의도 한나라당 당사 앞에서 '박사모' 회원들이 경선 원천 무효를 주장하는 집회를 열고 있다.^^^ | ||
박사모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총 동원령 발동
이에대해 9일 박사모 회원들이 경찰의 강제진압으로 내몰리는 사태에 대응차원으로 박사모 회장단은 긴급 회의를 열고 이에 대한 대책을 숙의한 결과, 회칙에 의하여 대한민국 박사모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총 동원령을 발동하기로 결의했다.
박사모는 "오늘 우리는 보았으니, 한나라당은 유시민이 폭로한 한나라당 선거에 열린당, 민주당 당원이 대거 참여하였다는 사실에 대하여 진상조사를 요구하는 당원들을 마치 개, 돼지처럼 사지를 들어 끌어내는 폭거를 저질렀으니, 이런 정당을 민주정당이나, 공당으로 인정할 수 없음에 이르렀다."며 성토했다.
불법/부정 선거 대하여 입 막고, 귀 막는 정당
그들은 성명에서 "그 뿐이랴. 여성 당원에게 '씨발' 등의 쌍욕을 퍼부어 버림으로써 기본적인 이성도 마비되어 있는 정당이라는 것도 확인되었다."며 "누구보다도 공정해야 할 한나라당 지도부는 이미 특정인의 사당이 되어 버렸고, 불법/부정 선거에 대하여 입 막고, 귀 막음으로써 정당이라고 이름붙이기 조차 부끄럽게 되었다."고 한나라당에 대해 원성을 높였다.
그들은 "이런 사태에도 침묵한다면 더 이상 박사모의 존재 가치는 없어질 것이다. 이에 대한민국 박사모는 총 동원령을 발동하노니, 목소리 죽여 울음을 삼켜야 했던 박사모여, 여의도 한나라당 당사로 오라."며 '총동원령 발동'을 회장단이 발표해 13일 (토요일) 오후 2시 여의도 한나라당 당사 앞으로 총 집결할것을 명했다.
그들은 성명에서 "대한민국 박사모 회장단은 긴급 회의를 열고 이에 대한 대책을 숙의한 결과, 회칙에 의하여 대한민국 박사모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총 동원령을 발동하기로 결의"했다.
강제 진압, 경찰 관계자 '한나라당에서 시킨 것'
이날 강제 진압과 관련해 경찰 관계자는 "당에서 시킨 것" 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정 회장은 "말도 안된다. 박사모 회원들을 더욱 화나게 하는 빌미를 준 것이다" 며 "무력진압에 대해 끝까지 책임을 물을 것" 이라고 강조했다.
박사모 회원들이 당사를 방문 항의한 내용은 "한나라당은 아직까지 이와 관련해 어떤 조사도 하지 않고 어떤 해결책도 제시하지 않고 있다" 며 "한나라당은 즉각 유시민 의원의 폭로에 대해 진실을 규명하고 불법으로 당선된 대통령 후보를 즉시 당선 취소하라" 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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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은 과거의 우파정당으로 돌아 가야 합니다.
지금 한나라당은 좌파이면서 위장한 세력들에게 장악당해
기회주의 정당으로 변했습니다. 좌도 아니고 우도 아니고 개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