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포스트 셀트리, 고령출산 우대 상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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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포스트 셀트리, 고령출산 우대 상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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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 제대혈 미즈 plus 상품 출시

백혈병, 소아암 등 태어날 아이가 걸릴지도 모를 질병에 대비할 수 있어 예비 부모들 사이에 최고의 출산 준비물로 꼽히고 있는 제대혈 보관이 산모의 고령화에 맞춰 고품격 상품으로 확대된다.

지난해 평균 출산율 1.13명의 저출산 분위기 속에서 만 35세 이상의 산모비율이 10%를 넘어섰다. 저출산의 원인인 출산 후의 불안한 보육환경, 워킹맘의 증가 등과 겹쳐 고령출산도 점차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고령출산의 경우 건강 상의 여러 문제점이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게 현실.

국내 1위 제대혈은행인 메디포스트 ‘셀트리’(www.celltree.co.kr)는 고령출산 임산부를 지원하는 ‘셀트리 제대혈 미즈 plus’ 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셀트리 제대혈 미즈 plus’ 상품은 아이와 가족의 건강을 위한 기본적인 제대혈 보관에 추가적으로 고령출산 산모가 필요로 하는 부가서비스를 흡수한 것이 특색. 이 상품에 가입하면 15년간 아이의 제대혈을 보관해주는 기본서비스 외에 출산 후 산모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산모 종합건강검진, 고령출산 시 많이 발생하는 다지증 수술, 저체중아의 인큐베이터 이용 등을 집중 보장하는 태아보험, 다자녀 산모를 위한 산후가사도우미 서비스를 부가서비스로 선택하여 받을 수 있다.

이 상품은 셀트리 홈페이지(www.celltree.co.kr)나 무료전화(080-264-9380), 셀트리 협력 병원에서 가입할 수 있으며, 10월 한달 간 출시 기념 이벤트로 유모차, 무이자할부 등의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단 만 35세 이상의 고령출산 산모만 가입할 수 있다.

메디포스트 ‘셀트리’ 담당 정연숙 부장은 “셀트리는 제대혈 채취에서 이식까지의 전 과정을 체계화, 제대혈 이식 치료 성과를 높이기 위해 세계 최고 수준의 펜타 세이프티 프로세스를 자체 개발하는 등 기술력에서 최고 수준을 보여왔다”며 “앞으로는 보관기술의 지속적인 향상과 함께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하는 상품으로 고객만족을 극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메디포스트 ‘셀트리’는 지난 2000년 12월 가족 제대혈보관을 시작한 이래 현재까지 10만명 이상의 제대혈을 보관, 시장점유율 45%를 지키고 있는 국내 1위 제대혈은행이다. 또한 국내 제대혈이식 300여 건 가운데 70% 이상을 담당하는 등 보관기술력에서도 최고의 안전성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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