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정상회담 기념우표”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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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정상회담 기념우표”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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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와 비들기” 통해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인류평화 기원

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정경원)는 10월 2일~4일(3일간) 개최되는 2007년 남북정상회담을 기념하고 본회담이 갖는 역사적 의의를 널리 알리기 위하여 「남북정상회담 기념」우표 1종을 2일 발행한다고 밝혔다.

우표 가격은 250원이고, 발행량은 160만 장이며 전지는 16장(4×4)으로 구성되었다. 발행일부터 전국 우체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우표 디자인은 “한반도와 비둘기”로 한반도 하늘을 나는 비둘기를 통해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기원하고, 나아가 남북의 화합이 오색 띠를 타고 인류평화로 이어지는 것을 상징한다.

이번 2007년 남북정상회담은 2000년 순안공항에서 남북의 두 정상이 손을 맞잡은 지 7년 만에 이루어지는 2번째 만남으로 6.15 남북 공동선언을 바탕으로 남북관계를 더욱 높은 단계로 확대 발전시켜 한반도의 평화와 민족공동의 번영, 조국통일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 가는데 중대한 의의를 가지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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