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면인식 열화상 체온계 10대, 덴탈마스크 50,000장, 귤 100박스 등

순천향대학교 총동문회가 설 명절을 앞둔 지난 9일 강원도 철원군에 위치한 제6보병사단 청성부대를 방문해 국토방위를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총동문회는 순천향대 제167학군단에서 배출한 동문 박정택 6사단장(학군사관 30기)이 지휘하고 있는 청성부대를 방문, 안면인식 열화상 체온계 10대, 덴탈마스크 50,000장, 귤 100박스 등의 위문품을 전달하고, 훈련과 경계근무에 힘쓰는 장병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황 회장은 “코로나19와 혹한의 추위로 더욱 어려워진 여건 속에서도 국토방위 임무에 전념하고 있는 장병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위문품을 전달하게 됐다”며 “설 명절에도 가족과 떨어져 지내는 장병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박 사단장은 “모교의 사랑과 총동문회 임원의 방문에 깊은 감사를 전하면서 더욱더 국토방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이번 위문품 전달은 순천향대 총동문회와 순천향대 서울병원, ㈜상훈유통과 함께 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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