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썩은 나무로는 기둥을 삼지 못하고 어리석은 자를 지도자로 삼지 않는다.........." "이명박, 이재오, 김진홍........"은 썩어 문드러진 고기요 그 주변에 모여드는 자들은 썩은 고기를 탐하는 똥파리에 불과함을 알라!
하늘의 뜻에서 벗어나지 말고 사람된 길에서 어긋나지 말라!
천심의 분노 앞에 두려움을 알고 역사의 심판 앞에 부끄러움을 알라!
-어리석은 여우와 늑대들은 무리지어 싸우기를 즐기고 썩은 고기를 탐하지만, 호랑이는 무리를 짓지 아니하고 썩은 고기를 먹지 않는다........
-아마추어는 같은 길을 가나 서로 뜻이 달라 일을 망치고, 프로는 각자의 길을 가나 그 뜻이 하나로 통하여 일을 성사시킨다.......
-호랑이는 쥐를 잡지 아니하고 매는 파리를 잡지 아니한다........
-대한민국은 君子의 나라이다............
박근혜님 사랑합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조곰도 흐트러지지않는 그대의 모습은 우리 애국애족 동지들의 표상입니다.
주님이 보여주신 꿈에서의 그대의 모습은 너무도 갈급하고 답답한 마음을 표출하신것이라, 들어서시자마자 닫혔던 문을 활짝 활짝 열어재치고 창벆에 펼쳐있는 푸른 초장의 바깥 들판에서 한없이 퍼붓는 소나기를 맞으며, 우리들 일일히 감싸주시고 보듬어주시고 안아주시고 아...그 극작인 순간 순간....
감격하여 바다같이 흐르는 눈물을 쏟고 있을때 꿈애서 깨여났습니다.
하나님은 이토록 박근혜님을 사랑하고 계실줄 진작 진실로 미쳐 몰랐습니다.
성령의 세례를 폭포수처럼 받고 계셨던 우리의 최고 지도자........
아 어찌 잊으리요ㅡ 어찌 잊으리요.........우리를 떠나지마소서.....
우리는 죽어도 같이 죽고 살아도 같이 사는 우리가 아니겠습니까?
얼마나 그립고 애지중지 하였던고.......꿈에서도 맘나게 해주신 오, 나의 아버지 하나님,
이명박은 밝혀라. 그리고 정체를 들어내라. 이런 법법자를 옹호하고 감싸는 무리들은 똑같은 법법자들이다. 거기에 그림자처럼 나타나는 이재오도, 김진홍도 그 정체를 밝히지 않는이상 골백번 정권교체를 해도 공염불에 지나지않는다. 어디 사람이 없어서 공산당에 물들어버린 이명박을 내세워야 하는가? 부정부페가 아니라 나라를 전복할랴는 공산당에 넘겨줄순 없다. 우둔하고 어리석은 이땅의 백성들아, 어찌하여 눈을 뜨고도 보지못하며, 귀가 있어도 듣지못하느냐? 우리의 땅 조국 대한민국은 우리가 지켜야 한다. 공산당에게 내어줄수 없느니라 결코..
회사직원은 밥줄이 달려 있어 위에서 명령하면 꼼짝못하고 말을 듣느느다. 정치는 회사와 아주 다르다. 회사에서 잔뼈가 굵은 사람은 명령 일색조이다. 국민은 회사 직원이 아니다. 국민은 지도자를 표를 통해 뽑는다. 회장이 사장을 임명하는 식이 아니다. 이명박은 구린내나는 X를 천으로 덮고 이제 눈에 안보이니 괜찮다고 말할 인간이다. 그러나 천 속의 X에서는 솔솔 냄새가 나는데도 말이다.
하늘의 뜻에서 벗어나지 말고 사람된 길에서 어긋나지 말라!
천심의 분노 앞에 두려움을 알고 역사의 심판 앞에 부끄러움을 알라!
-어리석은 여우와 늑대들은 무리지어 싸우기를 즐기고 썩은 고기를 탐하지만, 호랑이는 무리를 짓지 아니하고 썩은 고기를 먹지 않는다........
-아마추어는 같은 길을 가나 서로 뜻이 달라 일을 망치고, 프로는 각자의 길을 가나 그 뜻이 하나로 통하여 일을 성사시킨다.......
-호랑이는 쥐를 잡지 아니하고 매는 파리를 잡지 아니한다........
-대한민국은 君子의 나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