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둔내면 봉사단체인 둔내청년회(회장 홍순민)가 지난 20일 둔내면 초,중,고등학교를 방문하여 교육환경개선, 졸업생 장학금지급 등 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발전기금으로 사용해 달라고 300만원을 기부했다.
홍순민 회장은 코로나 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청년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돈으로 지역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한편 둔내면 청년회는 이 외에도 올해 초 코로나19가 발생하자 선제적으로 시가지와 공공기관 방역 활동을 전개하였으며, 둔내체육공원 내에 편의시설 흔들 그네 3개를 기부하여 많은 주민들이 이용하도록 하였다.
또한 토마토축제. 이동세탁봉사, 국토 대청결 운동, 반찬 나눔 행사 등 많은 봉사 활동을 주도하고 있다.
둔내면 청년회는 현재 45명의 회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함께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마음으로 청년회를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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