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큐어, 1000억 자금 조달 대표 주관사로 미래에셋대우•KB증권 선정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이큐어, 1000억 자금 조달 대표 주관사로 미래에셋대우•KB증권 선정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코스닥 상장사 아이큐어가 자금 조달을 위해 대표 주관사를 선정했다.

아이큐어는 신사업을 위한 자금 조달 규모가 약 1000억원 정도이며, 대표 주관사는 미래에셋대우와 KB증권으로 14일 선정했다고 밝혔다.

상세 발행 조건 및 발행 형태 및 세부 사항은 협의가 완료되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아이큐어는 이번 발행에 대해 백신 수입 유통에 필요한 자금이 목적이며 콜드체인 전문 기업들과도 계약을 체결해 코로나 백신을 수입하기 위한 준비를 모두 마친 상태라고 덧붙였다.

아이큐어는 올 10월부터 글로벌 제약사의 코로나 백신 수입 및 국내 유통을 목표로 12월 8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신규 사업(백신 및 치료제, 백신 수입 및 공급업 등) 목적으로 정관 변경을 추가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