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활사업 추진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공주시는 그 동안 '시민과 함께하는 더불어 행복한 복지공주' 실현을 위해 심혈을 기울여 왔다.
공주시는 주민생활지원과 내에 자활사업전담기구인 자활고용담당을 설치하고 14억원을 투입, 유료 간병 서비스를 비롯 청소ㆍ외식ㆍ복지간병ㆍ재활용ㆍ홈헬퍼ㆍ푸드뱅크ㆍ복지도우미 서비스 등 12개 중점 사업을 전개했다.
특히, 시는 이 사업을 통해 저소득층 171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함은 물론 집수리 자활공동체를 통해 수급자 193명에게 집수리서비스를 펼치고 12가구에 창업 및 생활안정자금을 지원했다.
또한, 저소득층 중ㆍ고생 자녀 38명에게 자활 장학금을 수여 하였으며, 노인 및 장애인 80명에게 가사 간병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저소득층의 자활증진에 매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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