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풍성함과 이웃간 정을 함께 나누는 추석날(23~26)에 맞추어 윷놀이, 투호, 제기차기, 널뛰기 등 민속놀이와 한가위 풍속을 체험할 수 있는 ‘한가위 민속놀이 한마당’이 펼쳐지고, 공원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가을의 풍성함을 느낄 수 있다.
각 공원별 프로그램은 우선, 서울숲에서 봄에 심은 사과가 붉게 익어가고 있어 정취를 더해주며 허브의 향기에 취할 수 있는 ‘허브전시회 강좌’와 ‘난 곤충이 좋아’, ‘곤충교실’, ‘습지교실’, ‘서울숲 탐방’을 통해 메뚜기와 귀뚜라미 등 가을 공원 가족들을 만나볼 수 있으며, ‘숲속나라 동화이야기’, ‘주말가족 생태나들이’, ‘조물조물 숲속공작교실 ’등은 자연의 넉넉함 속에 휴식을 하며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시간이 제공된다.
남산공원에서는 은은한 솔숲 향기가 흐르는 솔숲 길을 숲체험리더와 함께 걸으며 즐거운 자연체험을 하는 ‘숲속여행’과 ‘점토만들기 놀이터 ’, ‘활쏘기교실’, ‘역사문화탐방’ 등이 운영된다.
용산공원에서는 공원에 설치된 야외미술품을 감상하고 직접 꼴라쥬를 그려보는 ‘공원 예술체험 교실’이,독립공원에서는 ‘공원나무알기 교실’이 낙산공원에서는 공원과 주변에 설치된 공공미술 작품을 전문가의 해설로 ‘공원 미술품 읽어주기’가 운영된다.
보라매공원에서는 공연과 자연체험을 경험할 수 있는 ‘공원예술체험마당’과 공원 내 입주기관 및 유관기관이 협력하여 ‘2007 가을축제’를 열어 한판 흥겨운 지역화합의 장을 마련하며, 어린이, 성인 등 대상에 맞추어 다양한 ‘원예교실’이운영되고, 6월부터 진행된 ‘길거리농구대회’는 10월 결승전에 가까워 지면서 후끈 달아오른 청소년들의 열기 전해지며, 가을 숲속 자연과의 조용한 만남이 있는 ‘어린이 숲속 학교’도 운영된다.
천호동공원에서는 국악연주와 가족영화를 동시에 감상할 수 있는 ‘우리가락과 함께하는 돗자리영화제’가 매주 토요일 저녁에 열려 가을밤 추억을 제공하며양재시민의 숲에서는 ‘어린이숲교실’이 사능과 갈매 수목학습원에서는 건강과 환경을 생각하는 웰빙 가족프로그램인 ‘참살이 가족교실’이 운영된다.
여의도공원에서는 환경을 생각하고 예술적 창작 체험을 통해 생태적 감수성을 깨우는 ‘우리공원 100배 즐기기’가 4회 연속강좌로 진행되며 현미경으로 미생물의 관찰하는 ‘현미경 관찰교실’과 ‘생태숲 관찰교실’이 운영되고, 영등포공원에서는 ‘어린이 생태문화교실’이 운영된다.
길동자연생태공원에서는 ‘가을 생태학교’, ‘유아생태학교’, ‘곤충의 한살이’, ‘숲속의 청소부’, ‘잠자리와 습지의 중요성’ 등 자연관찰과 자연체험을 할 수 있는 생태학습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길동생태문화센터에서는 ‘천연염색’, ‘풀잎공예’, ‘베란다원예 및 실내원예’, ‘허브생활’ 등 다양한 생태문화 강좌가 진행된다.
월드컵공원에서는 ‘하늘교실’, ‘자연물을 이용한 장식 자석 만들기’, ‘유아자연체험’, ‘토요가족 자연관찰회’ 등 자연과 생태를 배우고 체험하는 생태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시민녹화교실에서 ‘향기요법’, ‘그린인테리어’, ‘토피어리’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내용을 배울 수 있다.
어린이대공원에서는 자연과 함께 뛰면서 즐기는 ‘생태체험프로그램’과 동물학습 프로그램인 ‘에코스쿨’, ‘코코스쿨’이 운영되며, 동물과 함께 영어를 배우는 ‘놀토동물학교’ 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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