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쌀 음식페스티벌’ 나갈 최고의 가수를 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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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쌀 음식페스티벌’ 나갈 최고의 가수를 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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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매너, 열정, 기타 등 종합평가로 12명 을 선발

^^^▲ 2006년 “세계 쌀 음식 페스티발”^^^
전국 제1의 쌀 생산을 자랑하는 충남 당진군이 10월4일부터 4일간 삽교호관광지에서 개최되는 “세계 쌀 음식 페스티발” 축제에 나갈 최고의 가수를 뽑는다.

해나루쌀 유럽 첫 수출을 기념하기 위해 개최하는 이번 노래자랑에 참가자격은 남녀노소 제한이 없으며 노래 곡명은 자유곡으로 쌀. 음식. 농촌과 관련 있는 곡을 부를 경우 가산점이 부여된다.

신청은 9월 8일까지 문예의 전당 관리사무소에서 접수하며 예심은 9일 오후 3시 소공 연장에서 반주 밴드에 맞춰 부르고 심사는 가수 나흥수 등이 참가한 가운데 음악성, 가창력, 무대매너, 열정, 기타 등 종합평가로 12명 을 선발하게 된다.

본선 진출자는 “세계 쌀 음식 페스티발” 축제가 개최되는 10월 5일 오후 5시 삽교호관광지 행사장 특설무대에 나가게 되며 대상(1명) 40만원, 최우수(1명) 30만원, 우수상(2명) 20만원, 장려상(3명) 10만원, 인기상(1명) 5만원 상당 농산물 상품권과 상장이 수여된다.

한편, 당진군과 농협중앙회 당진군지부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전국 쌀 사랑음식축제’는 올해로 12회째로 섭교호관광지 일원에서 10월4일부터 7일까지 “세계 쌀 음식 페스티벌”행사로 쌀 요리 콘테스트, 이색 밥 짓기 경연대회, 해나루 쌀 동자 페레이드, 만석지기 선발대회 KBS라디오 특집공개방송 등 다양하게 개최된다.

특히 마지막 날 이색 퍼포먼스 행사로 가로 10m, 세로 5m 대형 선반 위해 ‘해나루 쌀’과 다양한 색상을 입힌 쌀떡으로 대형 세계 지도를 완성하게 된다.

또 해나루 쌀 동자 페레이드 행사로 외국인 공연 팀과 농악대, 행사참가자 등이 참가하는 페레이드도 실시된다.

이밖에도 함께하는 사랑 나눔 행사로 주제 전시관 입구에 대형 해나루 쌀 동자 조형물을 설치 떡 매치기 체험 및 쌀떡 등 일부를 기부 받아 조형물 내 보관 후 당일 행사 종료 전 채워진 떡을 참가자에게 기념품으로 배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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