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병권 쫄따구와 중랑구청에 빌붙어 사는 이런 저런 업자와 자칭 언론으로부터 압력이 많이 들어왔나보군.현실을 무시할수만도 없으니 한편으로는 서글프다.이정도 기사면 아래의 궁금?님의 말대로 2보,3보가 나와야하고 또 이기사를 이런 구석에 쳐박아 넣어 찾기 힘들게 해서 보지못하겠금 해서는 안된다.문병권과 그 쫄다구들의 수법을 잘아는 사람들이 많다.뉴스타운 알아서 기어라.
맞습니다 맞고요 저도 아래 의경에 동감합니다.
기자분이 이정도 기사를 쓸때는 2보가 충분히 나올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선관위에 움직임이라든지 아니면 협박 전화가 왔다던지 그리고 그래도 구청장은 선거운동을 계속하고 있다던지...
죄송합니다.
제 의견을 일방적으로 말을해서...
소신있는 고재만 기자님의 글을 지켜보겠습니다.
참 어처구니 없는 일이네요
구청장이 구정업무나 잘할 것이지 우째 대통령선거운동에 나섰나요?
정말이라면 혼나야지요.
그리고 모자르면 주민소환제를 도원 해야죠...
점잖음을 과시해야할분이 왜 이래 정말...
박근혜 후보쪽 여론조사만 캐가지고 집중표 다지기를 하셨는데 그럼 안되지요
이명박이만 대통령을 해야만 되나요??
의혹에 휩싸인 후보를 대통령으로 만들려고 한다?
말도 안돼..
배후 모종의 의도가 있는지 알고 싶네요
그리고 사회복지협의회에 정00 라고 지적 하신분이 임명된다고 하는데
사실인지요?
그럼 7월에 중랑구청 직원중 퇴직한자중이라는 것인데 조사해보면 알지요...
재미있겠다...
중랑구청장은 잘해야 되겠네요...
업무나 잘 보시구 중랑구 발전에 신경 쓰세요
중랑구 모 의원의 입에서 이명박이 큰 표차로 이겼다는 확정적 발언이 나왔다.
그냥 동네 수퍼 아저씨도 아닌 사람 입에서 이런 말이 나왔다는 것에 종일 찜찜했는데, 오후 4시반에 보니 그 말이 맞았더라.
기가 막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