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누비전 300억원어치 추가발행, 10월7일부터 판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창원시, 누비전 300억원어치 추가발행, 10월7일부터 판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역 내 소비촉진 및 소상공인 매출증대를 위해

창원시는 지역 내 소비촉진 및 소상공인 매출증대를 위해 누비전 300억원을 추가로 발행하고, 오는 10월 7일부터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누비전 추가 발행은 코로나 19로 인한 지역경제 침체가 장기화되고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제2차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확보한 재원으로 발행하는 것이며, 국비 8% 특별지원을 받아 자금 소진 시까지 10% 할인을 이어간다.

시는 2020년 발행계획이 당초 1,000억 원이었으나 누비전의 혜택과 편의성으로 인해 조기 소진되고 있으며, 시민들의 수요와 소상공인을 위해 10월 기준 총 1,700억 원을 누적 발행하게 됐다.

현재 창원시의 누비전 판매대행점은 224개소이며, 가맹점은 지류 46,156개소, 모바일 34,921개소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판매대행점과 가맹점이 운영되고 있으며, 누비전 구입과 사용이 편리하다.

창원시가 창원시정연구원에 누비전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의뢰한 결과 2019년 8월 최초 발행된 이후 2020년 7월까지 발행된 1,100억 원에 대한 지역경제 파급효과는 2,866억 원으로 나타났다. 올 한해 발행액 1,700억 원에 대한 경제적 파급효과는 4,400억 원이 넘을 것으로 추정된다.

▲(지류)누비전은 224개 판매대행점(경남은행, 농협, 새마을금고)에서 구입 가능하며, ▲(모바일)누비전은 경남지역상품권, 경남은행모바일뱅킹, 올원뱅크(농협) 등 포함한 13개 앱을 통해서 구매 가능하며, △구입한도는 지류, 모바일 각각 50만원이다.

창원시는  누비전 300억원어치를  추가발행해 10월7일부터 판매개시 한다고 발표했다.
창원시는 누비전 300억원어치를 추가발행해 10월7일부터 판매개시 한다고 발표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