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서구, ‘제32회 구민의 날’ 구민상 수상자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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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서구, ‘제32회 구민의 날’ 구민상 수상자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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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자 10명을 선정 “우리는 당신들이 매우 자랑스럽습니다”
11“우리는 당신이 매우 자랑스럽습니다” 2020년 인천광역시 서구 구민상 수상자 확정
2020년 인천광역시 서구 구민상 수상자들.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제32회 구민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발전과 구민 화합에 기여한 공이 큰 구민에게 수여하는 ‘구민상’ 수상자 10명을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서구는 효행, 사회봉사, 환경, 문화예술, 체육진흥, 지역경제, 교육부문의 총 7개 분야에 대해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14일까지 3주간 구민상 후보자를 추천받아 현지실사와 구민상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수상자를 확정했다.

부문별 수상자로 ▲효행 부문: 김미자(여, 65) ▲사회봉사부문: 김춘수(남, 58), 김학엽(남, 58세), 양희승(남, 52) ▲환경부문: 이상진(남, 56) ▲문화예술부문: 김영덕(남, 64) ▲체육진흥부문: 김인환(남, 42), 이진환(남, 54) ▲지역경제부문: 이재웅(남, 41) ▲교육부문: 김영배(남, 75) 등 10명이 선정됐다.

구민상 시상은 매년 ‘구민의 날 기념식’과 함께 진행했지만, 올해는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확산 방지를 위해 10월 중 별도 시상할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상패가 수여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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