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상편집학과 관심 수험생들이 광운대학교 정보과학교육원 멀티미디어학 전공에 주목하고 있다.
온라인 플랫폼 시장의 활성화로 인해 영상편집자로 진로를 정한 수험생들의 숫자가 늘고 있다. 창의적인 멀티미디어 콘텐츠 제작 및 편집 기술을 배울 수 있어 멀티미디어학과, 영상편집학과가 수험생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학교 법인 광운대학교에서 운영 중인 대학부설 교육기관 정보과학교육원은 고3 졸업예정자 외에도 졸업생, 고졸검정고시 합격자를 대상으로 우선선발 전형을 통해 신·편입생을 선발 중이다.
멀티미디어학 전공 교수는 “디지털콘텐츠에 대한 기본 지식 및 프로그래밍 기술에 대한 단계적인 학습을 통해 창의적인 디지털콘텐츠 개발, 기술 연구 및 운영이 가능한 전문인력 양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며 “광운대학교 내 모든 시설을 이용할 수 있고 첨단 장비 및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광운대 정보과학교육원은 전문대학과 4년제 대학교의 강점을 두루 갖추고 있다. 평균 2년의 재학 기간으로 광운대 총장 명의의 4년제 학사 학위를 조기 수여받음과 동시에 대학원 진학, 학사 편입, 취업, 유학 등 다양한 진로를 모색해볼 수 있는 것이 최대 장점이다.
광운대학교 부설 정보과학교육원은 멀티미디어학 전공뿐만 아니라 컴퓨터공학, 정보통신공학, 게임프로그래밍학, 정보보호학, 사회복지학, 아동학, 경영학, 호텔경영학, 관광경영학, 외식경영학, 체육학, 실용음악학 전공이 운영 중이다.
현재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우선 선발 면접전형을 진행하고 있으며, 원서 접수는 홈페이지 및 유웨이 어플라이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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