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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나라당사 건물^^^ | ||
총 선거인 184,709명 중 전당대회 대의원이 45,717명, 당원선거인단이 69,496명으로 확정되었으며 국민선거인단도 6만9천496명을 의결했다 .
대의원 선거인단 중에서 당협이 추천한 대의원은 41,189명이다. 당협에서 추천한 대의원은 당 현직 대의원을 제외한 대의원인데, 당협 추천 대의원 중 여성이51.3%, 만 40세 미만이 26.7%로 대통령후보자선출규정에 규정된 여성 50%이상, 만 40세미만 20~40%조건을 충족하였다. 당 현직 대의원은 4,528명이다.
당원선거인단은 총 69,496명인데, 중앙당에서 당협별로 선거인 정수의 50%를 책임당원 중에 먼저 추첨하여 선정하고, 추첨되지 않은 책임당원과 일반당원을 합하여 나머지 50%를 추천하는 형식으로 선정되었다. 여성 50.1%, 만 40세미만 29.5%로 구성되었다.
또 당 선관위 권고에 따라 특별시와 광역시 지역은 만 40세미만 선거인이 30-40%, 행정구역이 없는 지역의 경우는 25~30%, 그 밖의 지역은 20~25%비율로 포함되도록 추천하였다.
당원선거인단은 투표율을 높이기 위해 추첨된 당원선거인 중 현재 당비를 정기 납부하고 있는 당원을 제외한 일반당원에 대해서는 확인 작업을 했다. 확인결과 사망, 본인거부, 또는 연락두절이 된 경우에는 투표에 참여할 수 없는 당원으로 보고 선거인단에서 제외했다. 그 결원은 예비후보명단에서 보충해, 보충한 사람이 18,000명 정도 되었고 오늘 이 부분에 대해서 최고위원회의에서 그대로 확정되었다.
선관리위원회 최구식 대변인도 이날 오후 여의도 당사에서 브리핑을 갖고 "선관위 15차 회의를 갖고 국민선거인단 6만9천496명을 의결했다.
확정된 선거인단 명부에 대해 열람과 이의신청 절차 예정
확정된 선거인단 명부에 대해서는 내일(17일)과 모레(18일) 양일간에 걸쳐서 열람과 이의신청 절차를 거칠 예정이고, 이러한 절차가 마쳐지는 데로 최종 확정될 것이다. 명부 열람은 당협과 시도당 ,당 홈페이지를 통해서 실시될 예정이고, 이의신청은 당협과 시도당에서 일괄 취합해서 중앙당 조직국으로 제출하도록 하였다. 또 선거인 개인은 주소 등 이의 신청에 대하여 당 홈페이지에서 직접 수정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확정된 명부는 7월 20일(금) 각 후보측에 교부되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7월 21일(토) 마지막으로 제출될 예정이다.
그밖에 대의원과 당원선거인단의 경우 전화번호와 주민등록번호 앞뒤 두 자리씩 그리고 읍면동까지 주소가 공개되는 것으로 사실상 대의원과 당원은 개인이 누구인지 확인할 수 있다.
그러나 국민선거인단은 해당 국민이 홈페이지에서 자신이 포함되어 있는지 여부를 확인할 수는 있으나 그 이상의 확인은 불가능하며 읍면동까지 주소만 공개되어 있고, 전화를 통한 선거운동은 선거법 위반이기에 전화번호는 공개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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