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워렌버핏(진현기) 사망, "벗은 채 너 나 유혹하냐" 동료 BJ 스토킹으로 징역…결국?
진워렌버핏(진현기) 사망, "벗은 채 너 나 유혹하냐" 동료 BJ 스토킹으로 징역…결국?
  • 심진주 기자
  • 승인 2020.07.08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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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진워렌버핏(진현기) 사망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오늘(8일) BJ 진워렌버핏으로 활동한 진현기가 부천시 중동 아파트 단지서 목숨을 끊은 채 발견돼 세간을 경악케 만들고 있다.

그는 계정을 통해 유서로 추측되는 글을 게재했고, "뉴스커뮤니티 유영기가 법의 심판을 받길 바란다. 유영기 때문에 억울한 내 지인들, 그리고 나를 달래주길 바란다"라며 특정 인물을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진워렌버핏으로 활동하며 다양한 논란을 일으켰고, 특히 동료 BJ 김이브 스토킹 및 성희롱으로 징역형까지 받은 바 있다.

이후 재기를 노렸던 그는 BJ 로봉순과 합동 방송을 진행했으나 부적절한 내용으로 영구 정지를 당했다.

최근에도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된 두 사람은 지난 1일 BJ 로봉순이 직접 올린 영상 속에 등장했다.

영상 속 로봉순은 벗고 있던 진워렌버핏(진현기)에게 "너 나 지금 유혹하냐"라고 말했고, 그는 "더워서 그렇다"라고 답했다.

현재 죽음까지 논란이 된 그가 그녀와 어떤 관계를 유지했는지 팬들의 궁금증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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