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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권 기자^^^ | ||
이 자리에는 빈의홍 총재를 비롯한 박동철 군수, 박찬중 도의원, 김태경 군의원, 회원 등 많은 사람들이 참석했는데, 정인구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마전로타리클럽은 벌써 창립 30주년을 맞이했다”고 말하고 “이 뜻깊은 해에 회장을 맡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하지만 마음 한편으로는 부담이 된다”고 말했다.
이어 정 회장은 “회원들과 영부인 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도움을 기대하며, 제 임기동안 회원간 상호의 친목도모 또한 회원증강에 심혈을 기울여 타의 모범이 되는 클럽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박현식 이임회장도 이임사를 통해 “1년 전 29대 회장으로 취임하면서 약속했던 사업을 열심히 한다고 했지만 제가 많이 부족했던 것 같다”고 말하고 “특히 아쉬었던 일은 신입회원 증가가 부족했고, 여러 회원이 마전로타리를 떠났던 점”이라고 말하면서 “이제 저보다 더 훌륭하신 정인구 회장께 회장직을 이향하면서 마음 뿌듯하고 더 없는 영광으로 알겠다”고 말했다.
빈의홍 제3680총재와 박동철 군수도 축사를 통해 “로타리의 이상실천과 클럽의 발전을 위해 앞으로 이끌어 갈 정인구 회장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말했다.
마전로타리클럽은 그동안 많은 봉사활동을 했으며 지난 5월에는 제 7회 경로잔치 한마당 잔치를 열어 7년 째 어르신들에게 다과와 차, 그리고 점심을 대접했다.
이에 앞서 제 1부에서는 회원 및 영부인에게 표창장 및 감사패를 수여했으며, 제 2부에서는 창립회원 상패 및 선물증정과 신입회원 입회선서 및 환영식이 있었으며, 금산적십자사에 사랑의 연탄 및 쌀 기증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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