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ERTALENT OF THE WORLD 시즌14, 코스메틱 + 미디어커머스 바우처 화장품 기업 수출 지원나선다
SUPERTALENT OF THE WORLD 시즌14, 코스메틱 + 미디어커머스 바우처 화장품 기업 수출 지원나선다
  • 고득용 기자
  • 승인 2020.07.06 09: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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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TALENT OF THE WORLD 시즌14 / 고득용기자 ⓒ뉴스타운
SUPERTALENT OF THE WORLD 시즌14 / 고득용기자 ⓒ뉴스타운

글로벌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기업 SUTA GROUP(대표 최영철)이 2018년 프랑스, 2019년 이태리에 이어 2020년 대한민국에서 개최하는 SUPERTALENT OF THE WORLD 시즌14 이벤트에 실비용 제작비만 받는 슈퍼탤런트형 “코스메틱 + 미디어커머스”바우처 프로그램으로 화장품 기업 수출 지원에 나선다.

앞서 2일 슈퍼탤런트측은 스킨케어, 색조 화장품, 기능성 화장품, 코슈메티컬, 모발, 바디, 뷰티디바이스 등 전반적인 분야에서 11개 제품의 10개 회사를 지정중에 있다라고 밝혔다. 불필요한 단계는 건너뛰고 꼭 필요한 화장품만 사용하는, 미니멀리즘 (Minimalism)’과 '스킵케어(Skip care)', ‘새로운 럭셔리(Reshape luxury)’, ‘의미있는 럭셔리(Meaningful luxury)’가 컨셉이다.

슈퍼탤런트 정용배 프로듀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영향에도 2020 슈퍼탤런트'가 온라인 80국가, 참가국은 38국가로 확정되어 오는 9월에 내한한다. 화장품 수출이 온라인을 중심으로 판매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어, 온라인 플랫폼에 최적화된 원소스 멀티유즈(One Source-Multi Use) 콘텐츠 제작과 인플루언서 마케팅 등으로 글로벌 역직구 사업을 지원하여 이 10개 기업의 수출액을 30% 이상 증가시키는 것이 목표다”라고 알려왔다.

최영철 대표는 “코로나 19의 ‘뉴노멀 트랜드(New normal trend)’는 기존의 온·오프 유통채널의 질서를 붕괴시키고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게 만들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오프라인 소비에 익숙했던 50대 이상 중·장년층을 반 강제적으로 온라인쇼핑을 하게 하며, 전자상거래는 더 이상 국내가 아니고, 국가 간 거래(Cross-Border Trade)로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으며, 동시에 안전성과 신뢰성을 인정받는 한국의 프리미엄 제품의 수출은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SUPERTALENT OF THE WORLD는 전 세계 120여 국가에 엔터테인먼트 지사망을 둔 아시아 태평양 대표 엔터테인먼트社로 이러한 네트워크와 인지도로 슈퍼탤런트 10개 화장품 기업들의 수출 전초기지 역할을 한다. 언택트(Untact)를 넘어선 ‘온텍트(Ontact)’홍보로 간편하고 편리한 프리미엄 화장품으로 새로운 소비 트렌드를 리딩할 것이다.”라고 알려왔다.

한편, 슈퍼탤런트 시즌 15는 올 11월 30일부터 10일간 중동의 두바이에서 개최된다. 패션 디자인 지구(Dubai Design District, D3), 랜드마크 버즈 알 아랍 (Burj-al-Arab), 주메이라 비치 (Jumeirah Beach), 레드존(Red Zone)사막 등에서 프리미엄 패션콘텐츠와 광고촬영 및 인플루언서로 전 세계와 콘텐츠를 공유하게 된다.

아랍에미리트는 아시아 아라비아반도 동부에 있는 연방국으로 정식 명칭은 아랍에미리트연합(United Arab Emirates)이며, 아부다비, 두바이, 샤르자, 라스 알 카이마, 아즈만, 움 알 카이와인, 푸자이라 등 7개의 토후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중 두바이가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가장 많이 알려져 있으며, 중동의 여러 국가들 중 국내 기업들의 활동이 가장 왕성한 국가로 규모는 지난해 약 24조4000억원으로 최근 한류 열풍이 급속도로 확대되면서 한국 상품에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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