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성주·칠곡 지방의원, 박근혜 후보 지지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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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성주·칠곡 지방의원, 박근혜 후보 지지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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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지역 도·군의원 29명 성명

^^^▲ 박근혜 경선 후보^^^
한나라당 소속 고령·성주·칠곡지역 의원들이 9일 박근혜후보 지지성명서를 발표했다.

칠곡군 왜관읍 이인기 국회의원 사무실에서 경북도의회 방대선(성주) 부의장을 비롯한 성주, 고령, 칠곡군 출신 도의원 6명과 군의원 23명 등 한나라당 소속 지방의원 29명이 한 목소리를 냈다.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박 전대표는 첫째 부정부패 상징이었던 당사를 국가에 헌납하고 천막당사에서 한나라당을 재탄생 시키고, 둘째 한자리수 당 지지율을 50%이상으로 향상시켰으며, 셋째 현실을진지하게 헤쳐 나가는 유일한 참 일꾼이요, 넷째 원칙과 소신, 도덕적으로 깨끗한 진정한 정치인으로, 나라를 바로 세우기 위해 한나라당 대통령후보로 지지한다고 밝혔다.

경북도의회 방대선 부의장은 “우리를 현 위치에 있도록 해 준데 대해 당연히 해야 할 일”이라며 “박 전대표의 지지율을 높여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명박 전 서울시장 측은 13일 칠곡군 시내에서 고령, 성주, 칠곡군지역 이명박대통령후보선거대책본부(본부장 주진우 전국회의원) 발대식을 가지고 위원 위촉장 전달 등의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경부운하추진운동본부 관계자는 “무엇 보다 경제를 살릴 수 있는 실물경제인이요 강력한 리더십을 가진 사람이 후보로 나서야 정권을 창출하고 나라의 미래가 밝다”며 이명박 전 시장의 지지이유를 밝히고 “획기적인 경제발전 대안을 가진 이명박 후보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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