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회 이순선 문화이야기 ‘코로나19를 이기는 ART VIR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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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이순선 문화이야기 ‘코로나19를 이기는 ART VIR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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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3가에 위치한 피카디리 국제미술관(회장 이순선) 4층에서는 25일 진행된 Indépendant Korea 제24회 이순선 문화이야기 '코로나19 이기는 ART VIRUS'란 제목으로 Cook Show가 문총련 박동위원장의 진행으로 시작되었다.

제24회 이순선 문화이야기(김한정 기자)
제24회 이순선 문화이야기-피카디리국제미술관 이순선 회장

코로나19로 미술계가 힘들어 하고 있는데 한 말씀 부탁한다는 문총련 박동위원장의 질문에 “온 국민이 코로나 19로 힘들어 하고 있는 이 때에 우리 미술인이라도 ‘ART VIRUS’로 행복을 선물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제24회 이순선 문화이야기(김한정 기자)
제24회 이순선 문화이야기-문총련 박동 위원장

메트로 미술관에 대해 묻는 질문에 이순선 피카디리국제미술관 회장은“예전에 지하철 공사를 하다가 지하철역마다 보면 빈 공간이 많은 것을 착안해서 스포츠센터를 운영하던 시절에 스포츠센터 체인화를 서울시에 건의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 때가 생각나서 각 전철역마다 광고만 넣는 것보다 그림을 넣는다면 도시가 환해지고 많은 작가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해서 얘기가 돼서 지금 코로나19로 작가들이 힘들어 하고 있는 이때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해서 시작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제24회 이순선 문화이야기(김한정 기자)
제24회 이순선 문화이야기

이어 “현재 12곳에 이야기가 잘 되어 진행하고 있고, 작가들에게도 부담이 안되기 때문에 ‘코로나19’가 안정이 되고 ‘아트 스퀘어’가 안정이 되면 방법을 찾을 계획이며 영상갤러리를 진행하게 되면 도시가 밝아지고 시민들이 미술에 가까이 접근할 수 있고, 영상으로 작가들의 작품을 보여주면 워낙 섬세하게 나오기 때문에 일반인들이 작품을 새롭게 접근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론의 제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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