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사회복지협의회 노인복지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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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케어 행복둥지 등 활동활발

인천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유 필우) 노인복지센터에서 2006년부터 노인일자리 창출사업과 관련하여 老-老 홈 케어사업(행복 찾기) 및 노인주거개선사업단(행복둥지)을 발족하여 2007년도에도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老-老 홈 케어사업은 60세 이상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한 어르신 40명을 선발하여 인천 시 취업정보센터에서 1주일동안 이론 및 실무를 교육하여 사각지대에 놓인 일반저소득 65세 이상의 노인을 대상으로 사회복지서비스(말벗, 우애, 후원 품 전달, 심부름, 병원동행)등을 지원하는 서비스다.

선발된40명 어르신들은 거주지에서 방문이 가까운 일반저소득노인 120명을 대상으로 노인 3가구를 일주일에 1회 방문 비교적 간단한 서비스를 제공, 노인의 안녕을 도모하고 있다.

또한, 남구 청 가정복지과 후원물품 청소기120대, 안마기40대, 학익사회복지센터에서 매달 빵 80개를 후원받고 있으며, 수혜를 받고 있는 120명중 생계가 어려운 10명을 대상으로 센터에서 결연후원자를 발굴 매달 1만원씩의 부식비를 지원하고 있다.

노인주거개선사업단(행복둥지)은 60세에서 80세 사이에 기술력 있는 어르신 20명을 선발하여 4개 팀으로 구성 1주에 1가정 주거개선을 목표로 2006년 총91가구에 대한 집수리(보일러교체, 도배, 장판교체작업, 지붕 및 페인트공사 등)을 완료하였으며, 2007년도 6월 현재까지 40가구에 대하여 집수리을 해주었다.

센터에서는 보다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하자 보수 및 계속적인 서비스를 시행 하고자 홍보용 스티커를 제작하여 집수리가 완료되었다 하더라도 수혜대상자가 필요시 언제든지 연락이 가능하도록 스티커를 부착하고 있다.

10월말까지 주거개선사업은 계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오니 집수리을 윈 하는 독거노인세대, 부부노인세대, 조손가정에서는 가까운 동사무소나 복지관에 주거개선 이용의뢰서를 작성하여 주면 빠른 집수리가 가능하다.

또한 노인세대 뿐만 아니라 장애인 일반 저소득가구에 대하여서도 수혜대상을 확대하여 실태점검 후 집수리가 가능하니 신청, 접수하여주면 센터에서는 빠른 해결책을 찾아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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