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전 가정에 먹거리·위생용품 꾸러미가 지원됐다.
원주시는 코로나19로 인해 개학이 연장됨에 따라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생활을 위해 13일과 14일 이틀에 걸쳐 총 118가구에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꾸러미는 과일, 한돈 곰탕, 구운 계란 등 로컬푸드를 포함한 먹거리 9개 품목과 위생용품 등으로 구성됐다.
아동통합사례관리사가 유선 통화 후 현관문 앞에 배송하는 등 코로나19 대응 매뉴얼에 따른 비대면 전달을 원칙으로 진행됐다.
한편, 원주시 드림스타트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담 공무원과 4명의 아동통합사례관리사를 중심으로 상담 등 비대면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