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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형사고발당한 김해호 목사^^^ | ||
사이비 교주(김해호 목사?)의 광란적인 단면을 보고 우리 정치판이 왜 이렇게 혼탁해 지고 있는지 한심스럽다. 개나 고양이도 마구 날뛰는 이런 현실에 네가티브성 음해가 판을 티고 있는 것이다.
'사이비 목사'들 정치판 뛰어들어 더욱 혼탁
하나님의 이름을 거론하며 신도들의 힘을 빌어 '사이비 목사'들이 정치판에 뛰어들면서 더욱 정치판은 더러워지고 있는 현실이다. 목회자들은 그만 하나님의 목회자로 돌아가야 한다. 하나님의 교리에는 정치를 권장하지 않는다.
로마 교황도 정치에 관영를 하고 있지 않다. 하물며 요즘 종교인들이 너도나도 정치판에 끼어들면서 자칫 종교분쟁이나 하는 것처럼 신도들을 앞세워 세를 과시하며 나서고 있다. 김진홍을 비롯해 한나라당 인명진등 정치에 깊숙히 자리잡고 있는 정치목사들은 정치판을 하루 빨리 떠나야 한다.
이번 문제를 일으킨 김해호라는 사이비 목사도 더이상 주접을 떨지말고 사라져야 할 것이다. 종교인이라면 하나님의 집에서 신도들을 이끌며 본연의 순교 자세로 돌아가야 한다.
김해호란 사이비교주는 무속인 출신으로써 1979년 단군교를 창설하였다가 1993년 이를 해산하고 1996년 신학대학을 졸업하고 K교단에서 목사 안수까지 받았다. 그는 인터넷 언론에 '김해경의 깨인소리'라는 고정 칼럼 란에 기고를 하고 있으나 그의 글들이 대부분 비기독교 적이어서 많은 논란이 일고 있다.
그의 칼럼 중“지도자를 보면 사람의 상과 원숭이 상이 있는데, 등소평 노태우 노무현은 원숭이 상을 가졌다.”둥 상(相)을 거론하여 목회자라기보다는 무속인에 가깝다.“한때 神氣가 번득였던 무속인 출신으로 인물분석과 미래예언의 전문가”라고 B뉴스에 소개된 적이 있는 사이비교주다.
진정한 하나님의 목사라면서 무속을 겸하고 있으니 이게 사이비 목사가 아닌가. 불교에서 스님이 관상을 본다고는 들었어도 목사가 관상을 본다는 것은 처음 들어본다. 진정한 목사는 하나님의 말씀만 전하고 있지 않는가.
“관상과 운세 보는 사람, 점쟁이지 목사 아니다.”
어느 유명한 목회자도“관상과 운세를 보는 사람은 점쟁이이지 목사가 아니다.”고 비판한 적이 있다. 이런 사이비 목사가 판을치고 있는 대한민국의 앞날이 암울하기만 하다. 단언하건데 목사들은 속히 정치판을 떠나야 한다. 다시는 엉터리 목사들이 참신한 신도들을 앞세워 정치판을 혼탁하게 만들지 말아야 할 것이다.
이런 헛 고발에 대해 박근혜 측 선대본부는 박 전 대표와 고(故) 최태민 목사의 육영재단 비리 의혹을 제기한 한나라당 당원 김해호 씨에 대해 명예 훼손 혐의로 형사 고발하는 한편 20억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민사소송도 제기했다.
한나라당 김재원 공동대변인은 김 씨의 어제 기자회견은 묵과할 수 없는 범죄 행위로 그 경위에 상당한 의심이 있어 형사고발하고 20억 원의 손해 배상을 청구하는 민사소송을 제기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 대변인은 어제 기자 회견의 배후 세력과 공범 등 사실 관계를 모두 밝혀 추가 고소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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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버릇 남 못준다 하더니 꼭 개 같은 짓을 하고 있으니 구제 받을수 없는 인간 쓰레기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