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회 이순선 문화이야기 '미술작품 영상미술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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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이순선 문화이야기 '미술작품 영상미술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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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코리아방송 = 김한정 기자] 종로 3가에 위치한 피카디리 국제미술관(회장 이순선) 4층에서는 11일 진행된 Indépendant Korea 제22회 이순선 문화이야기 '미술작품 영상미술제'란 제목으로 Cook Show가 문총련 박동위원장의 진행으로 시작되었다.

제22회 이순선 문화이야기 '미술작품 영상미술제'(김한정 기자)
제22회 이순선 문화이야기 '미술작품 영상미술제'-이순선 회장

이순선 피카디리국제미술관 회장은 이번 미술작품 영상미술제를 기획하게 된 동기를 묻자,“작년 앙데팡당전을 진행하면서 서울 시내 전광판을 보니 전부 광고로 도배되어 있는 현실을 보면서 전광판에 미술전시를 하면 도시가 좀 밝아지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는 계기가 있었는데 이번에 코로나 문제로 영동쪽에 아는 지인과 대화를 하다 우연찮게 시도를 하게 되었다며, 하나의 도전이지요. 우선은 작가들에게 새로운 계기와 희망이 될 수 있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제22회 이순선 문화이야기 '미술작품 영상미술제'(김한정 기자)
제22회 이순선 문화이야기 '미술작품 영상미술제'
제22회 이순선 문화이야기 '미술작품 영상미술제'(김한정 기자)
제22회 이순선 문화이야기 '미술작품 영상미술제'

이어 앞으로의 진행방법에 대해“작년에 피카디리국제미술관 건물에 전광판을 설치해서 1차 시도를 계획했으나 구청의 정책에 맞지 않아 취소되었지요. 그러나 이번에 진행하게 되는 전광판 영상미술제는 작가들의 새로운 도전을 도와주고자 하는 마음으로 진행하게 되었고, 우선은 계속해서 지속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작가들에게 많은 부담을 주지 않고 진행하려면 적정선을 잘 찾아야겠지요. 이번에 기획한 '미술작품 영상미술제'가 작가들에게, 시민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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