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호, 수영 좋아했던 마음 고백…사귀기 전부터? "걸그룹 중 가장 큰 힘이 돼"
정경호, 수영 좋아했던 마음 고백…사귀기 전부터? "걸그룹 중 가장 큰 힘이 돼"
  • 심진주 기자
  • 승인 2020.03.30 00: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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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호 수영
정경호 수영 (사진: 정경호, 수영 인스타그램, 온라인 커뮤니티)
정경호 수영 (사진: 정경호, 수영 인스타그램, 온라인 커뮤니티)

정경호 수영 커플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배우 정경호, 소녀시대 수영은 지난 2012년부터 시작된 열애를 공식적으로 공개해 현재까지도 사랑을 이어가 팬들의 응원과 관심을 얻고 있다.

특히 정경호는 최근에도 연인 수영이 촬영 중인 OCN '본대로 말하라' 촬영 현장에 응원의 밥차를 보내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SNS, 공식 석상에서도 종종 드러나곤 하는 정경호의 애정은 수영과 공식적으로 만남을 갖기 전부터 이어져온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한 바 있다.

정경호, 수영이 연인이 되기 전인 것으로 알려진 지난 2012년 9월, 정경호는 군복무 제대 인터뷰에서 "군 생활 하면서 모든 걸그룹이 힘이 됐다. 특히 소녀시대 멤버 수영이 가장 큰 활력소가 됐다"라고 밝혔다.

당시 정경호가 이같은 발언을 한 SBS '한밤의 TV연예'는 수영이 진행을 맡고 있었다.

정경호, 수영이 연인이 된 시기를 정확히 알 수 없으나 두 사람의 애정은 알려진 것보다 훨씬 더 오래된 것으로 보여 보는 이들을 설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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