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회 이순선 문화이야기 “청소년을 위한 복합문화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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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이순선 문화이야기 “청소년을 위한 복합문화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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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3가에 위치한 피카디리 국제미술관(회장 이순선) 4층에서 21일 진행된 Indépendant Korea ‘제19회 이순선 문화 이야기는 “청소년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이란 제목으로 박인숙 작가 초청 인터뷰 Cook Show가 문총련 박동위원장의 진행으로 시작되었다.

제19회 이순선 문화이야기 “청소년을 위한 복합문화공간”(김한정 기자)
제19회 이순선 문화이야기-문총련 박동위원장, 박인숙 작가 작품, 피카디리국제미술관 이순선 회장
제19회 이순선 문화이야기 “청소년을 위한 복합문화공간”(김한정 기자)
제19회 이순선 문화이야기 “청소년을 위한 복합문화공간”
제19회 이순선 문화이야기 “청소년을 위한 복합문화공간”(김한정 기자)
제19회 이순선 문화이야기-문총련 박동 위원장

이순선 회장은 “해외에서 활동하고 계시고 저희 미술관을 위해 도움을 주시는 박인숙 작가께서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 초청에 응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저희 피카디리국제미술관에서 추구하는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을 가동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을 설립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제19회 이순선 문화이야기 “청소년을 위한 복합문화공간”(김한정 기자)
제19회 이순선 문화이야기-박인숙 작가

박인숙 작가는 “내 작업은 점, 선, 면으로 반복, 중첩되면서 밀도 있는 공간, 그리고 선의 크고 작음에 따라 강한 운동감을 수반 한다. 또한 무한한 반복에 의한 색의 중첩으로 하나의 작품이 완성되며, 이번 작품은 밑바탕에는 어두운색을 깔고 강한 운동감을 표현하기 위해서 혼합재료로 마티에르를 주면서 위에 다양한 붉은색 계열로 수백 번의 반복과 색의 중첩으로 두 개의 시선(현재의 희망의 메시지)을 주면서, 열정이라는 나 자신의 내면을 표현해보았다”고 말했다.

제19회 이순선 문화이야기 “청소년을 위한 복합문화공간”(김한정 기자)
제19회 이순선 문화이야기-박인숙 작가 작품

박인숙은 숙명여자대학교 미술대학교 대학원석사 졸업 후 개인전 8회, 국내외초대전 및 그룹전 120여 회(서울, 일본, 중국, 캐나다) 참가했으며, 현재 전업작가, 서초미술협회 회원, 서울미술협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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