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일국 통영서 철인 3종 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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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일국 통영서 철인 3종 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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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통영 아시아 트라이애슬론 선수권대회 동호인부에 참가

^^^▲ 완 주3일(일요일) 오전 경남 통영시 도남관광단지에서 열린 제16회 통영 아시아 트라이애슬론 선수권대회에서 '주몽' 송일국이 수영 1.5㎞, 사이클 30㎞, 달리기10㎞를 달리는 동호인부 대회에 참가해 3시간7분37초분만에 결승선에 들어왔다.
ⓒ 우영기^^^
^^^▲ 3일 오전 경남 통영시 도남관광단지에서 열린 제16회 통영 아시아 트라이애슬론 선수권대회에 참가한 '주몽' 송일국이 두번째 종목 사이클 완주하고 들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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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양이 뜨거워도경남 통영시 도남관광단지에서 열린 제16회 통영 아시아 트라이애슬론 선수권대회 동호인부에 참가한 '주몽' 송일국(가운데)이 다른 참가자들과 함께 마지막 코스인 10km달리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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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철인 3종경기연맹 부회장인 송일국은 이날 수영 1.5㎞, 사이클 30㎞, 달리기10㎞를 3시간7분37초분만에 테이프를 끊었다. 박슬기양이 완주메달을 걸어준후 껴안으며 기쁨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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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재진에 둘러쌓여 인터뷰을 하기위해 서있는 ‘철인3종 경기 마니아’인 송일국선수.이날 대회장에는 송일국을 보기 위해 일본 팬 수십명이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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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대호(협보)주몽에 함께 출연했던 임대호(협보), 박경환(부분노), 여호민(오이) 등 동료 탤런트 3명도 각각 1명씩 수영, 사이클, 마라톤 릴레이 레이스에 참가해 완주의 기쁨을 누렸다.
ⓒ 우영기^^^
^^^▲ 여호민(오이) 등 동료 탤런트 3명도 각각 1명씩 수영, 사이클, 마라톤 릴레이 레이스에 참가해 완주의 기쁨을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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