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과 실력을 겸비한 두 연주자가 금산을 찾은 특별한 사연은 순수예술 보급과 더불어 진정한 의미의 문화향유를 신장시키기 위한 일환으로 진행되는 예술대학의 첫 공연시도라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이날 연주를 하게 될 여홍구씨는 예술대학에서 플루트 지도를 맞고 있으며 제자들과 함께 소중한 결실을 멋진 하모니로 연출해 낼 예정이다.
하나가 아닌 둘이며, 스승과 제자들이 함께 하는 자리기에 더 큰 매력을 선사할 이번 공연이 관객들에게 소중한 추억이 되길 기대해본다.
이번 공연은 전석 초대로 진행되며 군청, 읍면사무소, 대형할인마트 등에서 배포중이다.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금산 다락원 공연기획담당 ☎ 041-750-4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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