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지지율 1,2위를 달리는 후보들에 대한 당초 기대와는 달리경제분야 정책토론회는 기대할 것 없고 초라하기 그지없어 국민들의 실망감이 클 것으로 보인다.
한마디로 F학점의 낙제점 점수를 줄 수밖에 없고, 준비되지 못한 부실후보들이란 평가를 할 수밖에 없다.
사실, 다듬어지지 않고 검증이 안 된 공약을 남발해 왔고,준비된 역량에 비추어 지나치게 화려하게 무대조명을 받아 왔기 때문에 부실한 평가를 받는 것은 새삼스러울 것도 아니다.
‘한반도 대운하’ 공약을 제시했던 이명박 후보와‘열차 페리’ 공약을 내놓은 박근혜 후보는 엉뚱한 비교논리와 비약으로 일관하며 비현실적이고 허구적 주장만 답변하였다.
7% 성장, 7대 경제대국 진입 공약 등 빛 좋은 공약들로 국민의 지지를 얻으려 한 것이 얼마나 허황된 것인가를 여실히 보여주기 시작한 토론회였다는 점에서한나라당 부실후보 부실토론회는각계 전문가 집단과 국민적 검증을 보다 철저하게 거쳐야 할 것이다.
2007년 5월 29일
열린우리당 부대변인 이 규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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