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2019년 부패방지 시책평가’ 3등급에서 2등급 상승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산시, ‘2019년 부패방지 시책평가’ 3등급에서 2등급 상승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맞춤형 청렴교육 실시, 청렴 서한문 발송, 청렴 결의대회 등 시책 펼쳐
아산시청
아산시청

아산시가 국민권익위원회 ‘2019년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달성했다.

전국 270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시는 지난해 처음 평가대상에 포함돼 3등급 받았으나 올해 공직자는 물론 시민과 함께하는 반부패 청렴아산을 바탕으로 한 등급 상승한 2등급을 받았다.

시는 반부패·청렴아산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바탕으로 부패방지 대책을 수립하고 맞춤형 청렴교육 실시, 청렴 서한문 발송, 청렴 결의대회 등 전 공직자가 참여하는 시책을 펼쳐 호평을 받았다.

특히, 시민 참여를 확대한 청렴시민감사관 제도 운영, 청렴사회 민관협의회 활동, 청렴 캠페인 등 시민과 함께하는 청렴문화 확산 시책을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부패방지 시책평가는 각급 기관이 지난 1년간 추진한 반부패 정책의 이행 실적을 반부패 추진계획 수립, 청렴정책 참여 확대, 부패방지 제도 구축, 부패위험 제거 노력, 부패방지 제도 운영, 반부패 정책성과, 반부패 정책 확산 노력 등 7개 과제별로 평가하고 5개 등급(1~5등급)으로 기관을 분류해 부패방지 노력을 평가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