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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하세요.^^^ | ||
16개 읍면 대대에서 자율적으로 추진한 어버이날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행사는 지역의 안전지킴이 활동 중 파악한 어려운 노인 30명을 선정해 가정을 방문하며 펼쳐 더욱 뜻있게 전달됐다.
특히 각 읍면 여성의용소방대에서 자체 모금된 기금으로 카네이션 재료를 구입, 대원들이 직접 정성스런 카네이션을 만들어 달아드려 정성과 사랑이 독거노인의 마음에 전달됐다.
이번 행사에 은산면 남녀여성의용소방대와 은산면사무소(면장 김창구)는 관내 독거노인 82명 전원에게 사랑의 카네이션과 선물을 전달해 훈훈한 어버이날이 되도록 했다.
이계화 할머니(은산 나령리. 84)는 “어버이날인지도 몰랐는데 뜻하지 않은 카네이션과 선물을 받아 너무 고맙다”며 “몸도 불편하고 자식도 없어 더욱 슬픈 날인데 이렇게 예쁜 꽃도 달아주고 사람얼굴도 구경할 수 있어 참 좋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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