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시민복지센터 여성회, 성폭력 피해자 보호시설 및 이주여성 보호시설 후원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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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시민복지센터 여성회, 성폭력 피해자 보호시설 및 이주여성 보호시설 후원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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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시민복지센터 여성회(회장 원은향)는 6일 원주시청 부시장 집무실에서 성폭력 피해자 보호시설 및 이주여성 보호시설에 각 100만 원씩 총 2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지난 10월 열린 GTI 무역박람회 3夜 부스 운영 수익금에 회원들의 정성을 더해 마련했다.

원은향 회장은 지역 여성보호시설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내년에도 GTI 박람회 부스 운영에 참여할 예정인 가운데 수익금은 의미 있는 곳에 기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2002년 설립된 원주시 시민복지센터 여성회는 관내 구석구석 소외된 이웃을 위해 활발한 봉사 활동을 펼쳐왔다.

올해부터는 매주 토요일마다 소망주기복지센터에서 도시락 배달 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경로당 말벗 및 장애인 인권영화제 자원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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