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금지곡 '앙쌀찰찰', 실검 등판에 "검색 순위가 광고판이냐" 토스에 튄 불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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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금지곡 '앙쌀찰찰', 실검 등판에 "검색 순위가 광고판이냐" 토스에 튄 불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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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금지곡 앙쌀찰찰 토스 비난 (사진: 롯데제과 블로그)
수능금지곡 앙쌀찰찰 토스 비난 (사진: 롯데제과 블로그)

수능금지곡 '앙쌀찰찰'을 향한 대중의 이목이 쏠리면서 해당 키워드가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올랐다.

13일 토스에서는 수능금지곡 '앙쌀찰찰' 관련 퀴즈가 출제됐다. 적립금을 받기 위해 토스 사용자들은 포털 사이트에 키워드를 입력하고 있는 상황이다.

'앙쌀찰찰'이란 롯데제과에서 판매하는 아이스과자 4종인 앙빠빠샌드, 쌀로달, 찰옥수수, 찰떡아이스의 앞글자를 딴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하필이면 수능 전날인 오늘, 왜 하필 이 같은 광고를 하는 것이냐며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수능금지곡 앙쌀찰찰? 이런 광고 절대 안 산다. 짜증나 검색 순위가 광고판이냐", "수능을 이렇게 이용해 먹다니", "정말 토스 너무하네 만약 조금이라도 피해가 갈 수 있다는 생각이 안 드나?", "광고하는 토스나 의뢰한 회사나 최소한의 상도덕도 없나보네" 등의 일침을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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