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T직업전문학교 소프트웨어학과, 융복한 교육 통해 장비 개발 가능한 인재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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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IT직업전문학교 소프트웨어학과, 융복한 교육 통해 장비 개발 가능한 인재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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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별 심화 교육과 더불어 장비 및 장치 개발이 가능한 인재 양성 목표
한국IT 융합스마트계열 개발작품 스마트홈
한국IT 융합스마트계열 개발작품 '스마트홈'

IT 전문교육기관인 한국IT직업전문학교 소프트웨어학과가 전공별 심화 교육과 더불어 장비 및 장치 개발이 가능한 인재 양성을 목표로 융복합 교육을 진행 중에 있다.

학교 관계자는 “소프트웨어학과 특성상 웹이나 앱 개발에 집중된 교육을 받고 있지만 그것만으로는 프로그래머로써의 경쟁력을 갖추기 어려워졌다”라며 “본인이 개발한 프로그램이 실제 장비나 장치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확인하고 보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장비, 장치 개발 과정까지 교육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1년 단위로 진행되는 프로젝트 실습을 통해 학생들은 인공지능 카트나 자율주행 자동차, 스마트 빌딩과 같은 작업물을 만들어내고 있다. 그 외 겨울방학을 활용한 창의인재캠프에서는 모든 재학생이 전공에 무관하게 팀을 이뤄 작품 활동을 할 수 있다.

학교는 최대한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실력을 쌓고 이를 바탕으로 한 포트폴리오 제작을 통해 안정적인 취업을 지원하고 있다.

심화학기를 비롯한 다양한 교육제도와 함께 취업지원센터 운영, 책임교수제, 졸업인증제 등을 통해 학생별 맞춤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는 한국IT직업전문학교 융합스마트계열은 소프트웨어학과 외에도 컴퓨터공학과, 사물인터넷학과, 드론/로봇학과, 빅데이터/인공지능학과와 함께 운영되고 있다.

현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0학년도 신입생을 모집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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