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 무실동 자생단체(무실동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등 10개 단체)는 불법 생활폐기물의 온상으로 도시 미관을 해치던 공터(무실동 1727-8)에 아름다운 난타나 꽃밭을 조성했다.
무실동 10개 자생단체 소속 회원 100여명이 지난 3월부터 주변 환경정비, 꽃밭 일구기, 씨뿌리기, 제초작업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한 결과, 최근 아름다운 난타나 꽃이 만개해 지나는 시민들의 탄성을 자아내고 있다.
또한 만개한 난타나 꽃은 10월 말경 “난타나 꽃 나누어주기 행사”를 통해 주민에게 분양할 예정이다.
이상분 무실동장은“불법 생활폐기물로 신음하던 곳이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봉사를 통해 아름다운 꽃밭으로 변모했다,”며, “더 깨끗한 원주만들기 운동에 원동력과 귀감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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