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나무심기 사업 조기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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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나무심기 사업 조기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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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유림 20ha에 대한 나무심기 사업을 조기 착수

영월국유림관리소는 제62회 식목일과 산림청 개청 40주년을 맞이하여 영월군 수주면 두산리 국유림에서 지역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나무심기(수종 :강송, 본수:13,500)사업을 조기 착수한다고 밝혔다.

영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2007년 3월 30일부터 지형과 기후 특성에따라 조림방법과 식재본수를 다양화하여, 생태적으로 건전한 산림자원을 육성하고 목재공급기반을 체계적으로 구축한다고 밝혔다.

그 동안 우리나라는 짧은 기간내에 국토녹화 성공을 바탕으로 건강하고 풍요로운 산을 가꾸고, 지구온난화, 사막화등 지구환경 문제를 해결할 나무심기 운동을 전개하였다.

또한 국민이 함께 참여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나무심기 사업으로 아름다운 녹색나라 건설을 위한 미래의 숲으로 조성될 것이며, 또한 후손에게 소중한 자연환경을 물려주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나무심기 국민운동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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