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도 신청 현황을 보면 교육청을 비롯한 초중고 45개교에서 67개사업 33억이 신청되어 예산액은 신청액의 19% 정도에 불과해 심의과정에서 상당한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올해 처음 시행되는 교육 경비 보조 사업은 지난해 조례를 제정하고 전현직 교장, 대학교수, 교육위원 등 관련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의회는 이날 신청사업에 대하여 심도 있는 검토와 장시간 의견을 개진한 후 원어민 교사배치 및 영어체험학습장 운영에 140,000천원, 배움터 지킴이 사업에 12,000천원,학업성적거양 및 진학률향상사업에 210,980천원,각종 대회 상위권 입상 및 신규 팀창단 지원사업에 165,000천원,전통문화 계승 및 예술부문 지원사업에 80,000천원,농촌지역 초등학교 방과후 학습지원사업에 7,020천원, 초등학교 영어캠프 지원에 30,000천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김천시는 지원이 결정된 학교로부터 사업계획을 제출받아 사업의 타당성 등을 검토한 후 보조금을 교부결정하고 사업을 시행하게 되었다.
한편 수험생들을 위한 논술특강이나 인터넷 강의, 수능모의고사 지원 등 입시지원 사업은 학교장, 고등학교 진학부장 선생님 간담회등 각계의 의견을 듣고 별도계획에 의거 추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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