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보건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종합적 성과관리 방안 특강
스크롤 이동 상태바
삼육보건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종합적 성과관리 방안 특강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는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29일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명예연구위원 겸 ㈜트로스리서치앤컨설팅 연구본부장 정태화 박사를 초청해 사업의 종합적 성과관리 방안에 대한 특강을 진행했다.

정태화 박사는 “직업교육은 산업체 현장실습을 통한 PBL, 산업체 관계자가 참여하는 캡스톤 디자인(Capstone Design), 토론 중심의 강의에서 교수와 학생이 상호작용하는 플립드 러닝(Flipped Learning)을 통해 자연스럽게 문제해결능력과 창의력을 이끌어낼 줄 아는 인재를 배출해야 한다”고 했다.

또한 “전문대학에서 운영 가능한 혁신 프로그램으로 학제를 크게 변화시키지 않고 학과간 학생의 선택과목 이수를 허용하는 복합교육이 중요하며 해당학과에서는 융합교육에 부합하는 인문학과 예술학 관련 교양과목을 신설하여 그림도 잘 그리는 간호사, 음악에도 조예가 깊은 치위생사와 같은 융복합 인재를 배출해야 한다”고 했다.

이외에도 코딩교육은 작품을 만드는 과정으로 4차 산업혁명의 전문가 배출을 위한 시작임을 강조하고 4차산업에 대한 스토리를 만들며 누구든지 방문해 사용할 수 있는 작업실, 학생들이 만들어보고 판매하는 시스템 도입을 위한 메이커스페이스 공간활용 등 많은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한편, 삼육보건대학교는 2021년 제3주기 대학 기본역량 진단을 대비해 계속해서 중장기발전계획을 보완하고 있으며 대학의 자율적인 혁신을 통해 각종 사업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교직원 간의 의사소통 체계를 확립, 성과관리모델을 도입해 대학의 우수사례를 선별해 삼육보건대학만의 특별한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