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목별로는 제철과일은 아니지만 꾸준하게 소비가 늘어난 배(상품 1개)는 개당 250원이 오른 3,250원에 판매됐고, 하우스 시설재배비용이 상승한 밀감(상품 10kg)은 박스당 7,500원이 오른 40,000원에 거래됐다.
또한 월명기로 어획량이 줄은 고등어는 마리당 250원이 오른 2500원에 거래 되고 있다.
그러나 햇상품의 본격적인 출하와 더불어 소비가 부진한 감자(상품 20kg)와 고추(상품 10kg)는 박스당 2,500원과 7,500원이 내린 25,000원과 60,000원에 각각 거래됐으며, 비수기인데다가 장담그는 철을 앞두고 중국산 마른고추의 수입량 증가 등으로 인해 마른고추(상품 1.5kg)는 포대당 1,000원이 내린 19,000원에 거래가 형성됐다.
그리고 성출하기를 맞아 많은 양이 출하되고 있는 딸기(상품 1.5kg)는 박스당 500원이 내린 10,500원에 거래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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