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소장은 부임에 앞서 “ 원칙에 입각한 수용관리에 역점을 두고 수용자 인권신장을 위하여 노력을 할 것이며 개방적이고 사회친화적인 교정시설 추구로 교정이 범죄자를 격리․수용하는데만 그치지 않고 재교육의 기회를 통해 사회구성원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12일자로 부임하는 안소장은 성품이 소탈하고 온화하면서도, 평소 적법절차를 준수하여 공정하고 형평에 어긋남이 없이 교정행정 업무를 전반적으로 꼼꼼히 챙기는 스타일이라는것이 주위에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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