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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우미지원은 사업은 출산 후 산모의 건강회복과 신생아 안전을 도모하고 저 출산 시대에 모성의 건강보호와 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가정방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최근 대부분의 산모들이 출산 후 산후조리 원을 찾고 있어 농촌가정의 경제적 부담으로 발생하고 있다. 조리 원 3주 이용 시 약 250만원의 비용이 소요돼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군은 산후조리 원을 찾기 어려운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출산 후 60일 이내로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2주간 산모·신생아 도우미를 가정에 파견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주고 있으며, 작년 15명의 산모가 지원을 받았고 올해는 약 40여명의 임산부들이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산모·신생아도우미의 역할은 산모영양 및 수유관리, 산후체조 와 좌욕관리, 산모·신생아 세탁물 관리 및 방청소 등 아기와 산모에 관한 전반적인 위생관리를 담당하고 있다.
지원대상은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 60%이하 출산가정으로 건강보험료 납부금액이 지역가입자의 경우 4인 가족 기준 51,770원이하, 직장가입자는 4인 가족 기준 50,510원 이하면 신청 가능하다.
군에서는 기초생활 수급권자는 해산급여비로 지급돼 산모·신생아 도우미지원사업을 신청할 수 없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최근 저 출산으로 고령화와 인구감소가 동시에 발생되는 심각한 현실에 직면해 있다”며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산모·신생아 도우미사업이 개인의 편의와 군 인구증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산모·신생아 도우미지원사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부여군보건소 모자보건담당(834-4000)으로 문의하면 친절히 안내 받을 수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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