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사이버대학교 호텔관광경영학과 한숙영 교수, 문화재청 문화재위원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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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사이버대학교 호텔관광경영학과 한숙영 교수, 문화재청 문화재위원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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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10명과 함께 문화재청 문화재위원으로 활동
문화재청이 임기 2년의 제29대 문화재위원회 위원 75명과 전문위원 193명 명단을 지난 5월 1일 발표했다.
문화재청이 임기 2년의 제29대 문화재위원회 위원 75명과 전문위원 193명 명단을 지난 5월 1일 발표했다.

세종사이버대학교 호텔관광경영학과 한숙영 교수가 최근 문화재청이 위촉한 임기 2년의 제 29대 문화재위원회 사적분과 문화재위원으로 위촉됐다.

문화재청은 임기 2년의 제29대 문화재위원회 위원 75명과 전문위원 193명 명단을 지난 1일 발표했다. 한숙영 교수는 전문가 10명과 함께 문화재청 문화재위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문화재청은 문화재위원을 발표하며 문화재 보존·관리·활용 관련 사항을 조사하고 심의하는 문화재위원회 위원 평균 연령이 낮아지고 여성이 대폭 늘었다고 밝혔다. 문화재위원 평균 연령은 제28대에 60.5세였으나, 이번에는 57.7세로 3세가량 낮아졌다.

또한, 여성 위원 비율을 16.7%에서 41.3%로 높이고, 문화재 관련 학문을 전공한 학자뿐만 아니라 전시·공연·언론·출판·관광·문화 컨설팅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를 고루 영입해 인적 구성을 다양화했다.

문화재청 관계자는 “신구 세대 조화와 양성평등 정책 실현을 목표로 문화재위원을 정했다”며 “국민 눈높이에 맞춘 문화재 정책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직종에서 일하는 인물을 모셨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 문화재청 문화재위원에 임명된 세종사이버대 한숙영 교수는 “문화유산 보호를 위한 활동에 앞장서고 문화재의 보존·관리·활용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숙영 교수는 앞으로 2년 동안 문화재 보존·관리·활용에 관한 사항을 조사·심의하게 된다.

한편, 세종사이버대학교 호텔관광경영학과 한숙영 교수는 UNESCO 자문기관인 이코모스(ICOMOS) 본부 이사 및 이코모스 한국위원회(ICOMOS-KOREA) 부위원장으로도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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