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물관리위원회, '게임통합모니터링센터' 개소식
스크롤 이동 상태바
게임물관리위원회, '게임통합모니터링센터' 개소식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게임물관리위원회(위원장 이재홍, 이하 게임위)는 14일 오전 11시 부산 영상산업센터에서 '게임통합모니터링센터'의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 조승래, 조경태, 하태경 국회의원이 응원과 격려의 축전을 전달했고 부산시, 부산지방경찰청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센터현황 등을 소개하는 기념행사가 진행되었다.

게임통합모니터링센터는 자체등급분류제도의 안정화와 불법 온라인 게임물로부터 이용자를 보호하고 나아가 게임산업에 악영향을 미치는 불법 프로그램 유통 및 광고, 대리 게임 등 위법행위 근절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자 설립되었다.

이재홍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이번 모니터링 센터를 통해 게임산업의 피해가 가중되고 있는 불법프로그램 및 위법행위에 대한 모니터링을 상시로 수행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게임통합모니터링센터의 밝은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