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학교 부설 사회교육원이 비실기전형으로 미등록자 충원 모집을 실시하고 있다.
명지대학교 사회교육원은 대학 정시 추가모집 기간에 맞추어 미등록자 충원을 위해 비실기전형으로 신입생을 선발하고 대학교, 전문대 추가모집기간에 중복 지원한 수험생도 접수할 수 있다.
2019학년도 전문대 및 대학교 미등록 충원 및 추가모집이 진행되고 있다. 정시 추가모집은 원서접수의 횟수에 대한 제한은 없으나, 동일전형 내 복수지원은 허용되지 않는다.
명지대 사회교육원 관계자는 “대학졸업자는 명지대에서 48학점 이수 시 사회복지학 전공 명지대 총장명의 학사학위취득, 전문대졸업자는 84학점 이수 시 총장명의 학사학위취득, 고졸인 경우 2년 과정에 전문학사, 3년 6개월 과정에 사회복지전공 사회복지학사 학위를 취득하고 대학원에 진학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사회복지학과정, 음악학과정, 체육학과정, 아동학과정, 항공경영과정 등은 명지대 총장 명의의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으며, 명지대 캠퍼스 생활, 도서관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재학 중 실무능력 향상, 인턴 현장실습 등을 통해 학생들의 취업을 지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명지대 사회교육원은 대학 정시모집 추가 합격 기간 중 내신이나 수능 성적, 실기성적 반영 없이 인·적성 면접과 학생들의 전공 적성도를 평가해 100% 면접전형으로 2019학년도 신입생을 선발 중이다.
학점은행제 교육기관으로 수시 지원, 정시 지원 횟수와 관계없이 지원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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