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화 거리에서 화려한 모습을 드러내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전인화 거리에서 화려한 모습을 드러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을지로-명동을 잇는 거리에서 사람들의 시선 고정시켜

^^^▲ 거리에서 사람들의 시선 고정시킨 전인화 등장 영상물^^^
“저 사람 혹시 전인화씨 아니야?” 명동 CGV 극장 앞을 거닐던 연인들이 내뱉은 한마디다.

을지로와 명동을 잇는 거리에서 사람들의 시선을 고정시킨 장본인은 바로 버스 동영상 랩핑이다.

버스 동영상 랩핑 가운데서도 영상물에 등장하는 낯익은 얼굴.

그녀는 다름아닌 전인화이다. ‘애가(愛歌)’라는 타이틀로 전인화를 비롯한 주연 배우의 얼굴이 그려진 이 버스에는 6개의 대형 LCD 모니터가 ‘애가(愛歌)’와 관련된 동영상을 연속해서 보여준다.

옥외광고회사인 N미디어스타의 방석찬 대표는 “전인화가 등장한 영상물의 예고편이 상영되고 있다” 라면서, “광고주가 어떤 목적의 영상물인지를 밝히지 않아 우리들도 궁금할 따름이다” 라고 말했다.

전인화. 그녀가 아무도 모르는 가운데 팬들 앞에 깜짝 복귀 쇼를 하는 것일까? 거리의 시민들이 다시 물어본다. “전인화씨가 방송에 복귀 하나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