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해경서장, 치안현장 점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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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해경서장, 치안현장 점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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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해상 직접 점검 해양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 터

인천해양경찰서는 영흥파출소 관내 해상 및 안전 취약 개소 확인 등 치안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어제(4일) 취임한 이방언 서장은 영흥파출소를 찾아 치안현황을 꼼꼼히 점검하고 연안구조정에 승선해 관내 해상을 순찰했다.

또한, 근무 중인 경찰관 및 의경을 격려하며 해양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 해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이 서장은 해상 조업중인 어선 선장과 직접 통화하며 동절기 해상 안전을 당부하고 안전한 인천바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 라고 전했다.

이 서장은 “문제의 원인과 답은 현장에 있다는 신념으로 취임 후 영흥도를 찾았다” 라며, “현장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해양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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