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문대학교가 2019학년도 정시모집 나·다군에서 총 416명을 모집한다.
수능 80%, 학생부 교과 20%로 선발하며 스포츠과학부(스포츠과학전공), 시각디자인학과는 수능 40%, 실기 60%를 반영한다. 모든 전형에서 별도의 면접은 실시하지 않는다.
수험생들은 계열별 수능 반영 영역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인문사회, 예체능계열은 국어・영어・탐구(한 과목), 자연계열은 수학・영어・탐구(한 과목) 성적을 본다. 영역별로 각각 33.3%를 반영한다.
한국사는 필수로 지정돼 있는데 모든 모집단위에서 취득한 등급에 따라 0~1점의 가산점이 부여된다. 자연계열 모집단위의 경우 수학 가형 선택 시, 취득한 백분위 점수에 5%가 가산된다.
계열별 학생부 교과 성적 반영 방법도 확인해야 할 사항이다.
올해는 모든 계열에서 공통적으로 국어・영어・수학・사회(국사・윤리 포함), 과학 교과 중 15개 과목을 반영한다. 과목 선택은 전산시스템을 통해 가장 높은 성적의 과목이 자동 반영돼 별도로 과목을 선택할 필요는 없다.
선문대 입학홈페이지 성적산출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성적을 산출해 볼 수 있다. 모든 모집단위에서 교차 지원이 가능하며 교차 지원에 따른 가・감점은 없다.
수시모집 등록 결과에 따라 정시에서 선발하는 인원이 변경될 수 있으므로 원서 접수 전 선문대 홈페이지에서 최종 선발 인원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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